휴가

휴가

추미애 장관의 휴가 중 수행원 2명과 관용차, 그리고 운전기사를 동행하였다고 한다. 그 중 수행원 2명은 휴가를 내고 따라갔다고 한다. 

이와 관련된 언론보도가 나가자 추미애 장관은 검언이 반개혁 동맹을 했다며 비난한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에게 안 좋은 기사만 쓰면 가짜 뉴스(fake news)로 몰아갔는데, 추미애 장관은 관음증이니, 검언유착이니 몰아세운다.

자기는 절대진리이고, 여기에 토를 다는 사람은 다 관음증 환자이고, 개혁해야 할 대상이라고 한다. 과연 추미애 장관은 개혁에 대한 의지가 있을까? 아니면 그저 보복을 꿈꾸는 걸까? 그것도 아니면 그냥 쥐어준 힘에 도취되어 있는 걸까?

자신에게 쓴 소리하거나 자신의 맘에 안드는 사람에게 불이익을 주려는 것은 개혁이 아닌 정치 보복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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