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다 급해

급하다 급해

윤석열 검찰총장을 향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압박이 계속되고 있다. 시한까지 못박았다.

추미애 장관의 아들이 검찰조사를 받게 생겼으니 안 급할 수 없다. 검찰 조사라는게 시간이 걸리니 윤석열 총장을 천천히 쫓아내도 추미애 장관 아들은 무죄가 나올 것이다.

하지만, 무죄로 풀어줄 힘이 있더라도 아예 조사조차 받지 않도록 하고 싶은게 부모 마음이다. 그러다 보니 급할 수 밖에 없다.

사건 담당 검사도 이를 모르는 바 아닐테니 이상한 질문들을 하며 시간만 끌게 된다.

여기에 조국 전 장관과 최강욱 의원과 같은 자기 앞길 챙겨야 하는 사람들은 추미애 장관을 적극 지지하고 마음은 급하게 된다.

그리고, 옵티머스 자산운용의 여권실세 배후설이 퍼지며, 누군지는 모르지만 그 누군가도 급해질 수 밖에 없다.

모두들 급하다 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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