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민주당

역시 민주당.

이번에는 더불어 민주당 이수진 의원이다. 판사시절 업무 역량 부족을 지적했다고, 김연학 부장판사를 법관 탄핵 검토 대상자 1순위로 언급했다. 형식적 탄핵사유는 이제부터 만들겠지. 궤변에 있어서는 자신있는 사람들이 모인 정당이니.

개인적 발언만은 아닌 듯 싶다. 민주당 의원들에게 소신은 없어 보인다. 조국 전 장관과 윤미향 의원 관련 함구령을 내리고, 당론과 다르게 행동했다고 금태섭 의원은 징계를 하는 모습. 민주당 의원들의 말은 개인의 의견이 아닌 이해찬 대표의 검증을 받은 말일 것이다.

이러다가는 민주당 의원들 학교 다닐 때 점수 나쁘게 준 교수님들이나 선생님들도 긴장해야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훌륭한 민주당 의원분들을 떡잎시절 못알아 봤으니, 교수나 교사의 자질에 문제가 있다고 할 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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